우체국이야기
런던우체국의 소소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들려드립니다.
프랑스영국한국
21/10/28 19:44:48 런던우체국 0 조회 335
프랑스 남쪽 땅끝 마을 - 니스 (NICE)에서 픽업된 자동차는 
영국에 도착 했고, 그리고 마침내 한국에 도착 했다. 

처음에 구매와 배송을 요청 받았을때, 영국 자동차는 운전석이 오른쪽이어서 
한국과 같은 왼쪽 운전석인 프랑스 자동차 구입을  원했는지
아니면 꼭 타보고 싶은 자동차 였는지 조금 궁금 했었다. 

예정된 스케줄보다 지연은 되었지만, 안전하게 부산항에 컨테이너가 도착하니
처음 프랑스 판매자와 나누었던 메일과 전화통화부터 차를 끌고 영국으로 오는 픽업 아저씨의 미소,^^
순간 순간 지나갔던 모든 장면이 생각났다. 

그리고 전체적인 시간과 비용, 그리고 수많은 서류 작업을 생각하면서
떠오르는 단어가 하나 있다. 




Priceless
: so precious that its value cannot be determined.
: 값으로 따질 수 없는







Priceless
: so precious that its value cannot be determined.
: 값으로 따질 수 없는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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